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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명 나눔·봉사 … 자원봉사대축제 시작





중앙일보·자원봉사협 공동 주최
이제훈 대표 “행복 키워드”



‘제18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가 열린 21일 경기도 수원시 만석공원 제2야외음악당에서 참가자들이 ‘사랑의 나눔’ 비빔밥을 만들고 있다. 왼쪽부터 김주수 서울시 농수산물공사 사장, 송필호 중앙일보 대표이사 부회장, 송석구 사회통합위원회 위원장, 이제훈 한국자원봉사협의회 대표, 이종배 행정안전부 차관보, 김준목 전국자원봉사센터중앙회장, 예창근 수원부시장, 이성권 청와대 시민사회비서관, 최미숙 학교를사랑하는학부모모임 대표, 이강현 세계자원봉사협의회장. [조문규 기자]













2011 전국자원봉사대축제가 21일 경기도 수원시 만석공원에서 열린 ‘출범식 및 실천대회’를 시작으로 전국에서 일제히 개막됐다. 올해로 18회째인 대축제는 다음 달 1일까지 개인·가족·기업·학교·단체·정부기관 등 단위로 100만 명 이상이 참여해 11일간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유엔의 ‘2001 세계자원봉사자의 해’ 지정 10년을 맞아 ‘온 세상에 퍼져라. 나눔과 봉사의 물결’이란 캐치프레이즈로 연말까지 자원봉사 물결운동이 계속된다.



 출범식에는 이제훈 한국자원봉사협의회 상임대표와 송필호 중앙일보 대표이사 부회장, 그리고 이강현 세계자원봉사협의회(IAVE) 회장, 김준목 전국자원봉사센터중앙회장 등 국내 자원봉사계 인사들과 일반 자원봉사자·수원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했다. 송석구 대통령 직속 사회통합위원장, 이종배 행정안전부 차관보, 이성권 대통령실 시민사회비서관, 예창근 수원 부시장 등 정부·자치단체 관계자도 참석해 대축제의 개막을 축하했다. 이제훈 상임대표는 개막사에서 “나눔과 봉사는 우리 사회가 더 행복하고 선진화로 갈 수 있는 키워드”라며 “행사성이나 전시성에 그쳐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출범식 후 자원봉사단체와 기업·NGO 등이 함께하는 봉사 실천마당이 펼쳐졌다. 이제훈 대표와 송필호 부회장 등은 서울시농수산물공사가 제공한 1000명분 ‘사랑 나눔’ 비빔밥을 즉석에서 비벼 급식 봉사를 했다.



수원=최모란 기자

사진=조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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