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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동네] 사람·자연 담은 사진집 2권

발품 팔아 곳곳을 떠도는 여정에서 만난 사람들의 따뜻한 모습과 자연의 넉넉함을 담은 두 권의 사진집이 동시에 출간됐다. 상명대 양종훈 교수의 『강산별곡』(사진예술사)과 현직 일간지 사진기자인 탁기형씨의 『지금도 괜찮다고 말해줘요!』(신원문화사)다. 『강산별곡』은 강원도 정선·인제에서 제주도에 이르기까지 전국을 누비며 만난 순수하고 소박한 사람들의 삶을 포착했다.



 『지금도 괜찮다고 말해줘요!』 역시 세계 곳곳에서 만난 사람과 자연, 사물에 대한 기록이다. 사하라와 고비사막, 카스피해, 지중해 연안, 양수리 등 다양한 풍경과 순간을 따뜻한 시선으로 포착했다.



양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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