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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추신수, 2루타로 결승 타점 올려 外

◆추신수, 2루타로 결승 타점 올려



추신수(29·클리블랜드)가 21일(한국시간) 열린 미국프로야구 캔자스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2-2로 맞선 6회 2사 1루에서 2루타로 결승 타점을 올리는 등 5타수 1안타·1타점으로 세 경기 연속 타점을 기록했다.



◆박봉고, 종별육상선수권 400m 우승



박봉고(20·구미시청)가 21일 경북 김천에서 열린 제40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첫날 남자 일반부 400m 결승에서 47초05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개인 최고기록(45초63)에는 1초 이상 뒤졌으나 지난해 허벅지 부상 뒤 재기 가능성을 알렸다.



◆MLB 사무국, 다저스 구단 직접 운영키로



미국 메이저리그(MLB) 버드 셀리그 커미셔너는 21일(한국시간) “LA 다저스 구단의 경영난에 대한 우려가 커져 MLB 사무국이 직접 구단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셀리그 커미셔너는 구단이 안정을 되찾으면 매각을 서두를 것으로 예상된다.



◆“정몽준, 한국 축구계 영향력 1위”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이 21일 세계적 축구 전문지 포포투가 한국판 5월호에서 국내 축구인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한국 축구 파워 인물 30인’ 중 473점을 얻어 박지성(맨유·436점)과 조광래(294점) 대표팀 감독 등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기성용 후반 투입 … 셀틱, 정규리그 5연승



기성용(22)이 뛰는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이 21일(한국시간) 열린 정규리그 칼마녹과의 원정 경기에서 4-0으로 이기고 5연승을 달렸다. 기성용은 후반 14분 교체 투입됐다.



◆중앙대 농구부 감독에 김유택



중앙대학교가 농구부 새 감독으로 김유택(48) 전 오리온스 코치를 선임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중앙대는 김상준(43) 전 감독이 이달 초 프로농구 삼성 지휘봉을 잡으면서 후임을 물색해왔다.



◆프로축구연맹, 사외이사 첫 도입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1일 2011년도 제2차 이사회와 임시 총회를 잇따라 열어 K-리그 출범 28년 만에 처음으로 사외이사를 도입하고 이사회 구성도 19명에서 11명으로 대폭 줄이는 안을 통과시켰다.



◆KCC 추승균·강은식, 부상으로 챔프전 접어



프로농구 KCC의 베테랑 추승균(37)과 백업 센터 강은식(29)이 각각 허벅지와 무릎을 다쳐 동부와의 남은 챔피언결정전 출장이 어렵게 됐다. KCC는 3차전까지 1승2패로 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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