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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김태균 2안타, 시즌 첫 멀티 히트

일본프로야구 지바 롯데의 김태균(29)이 시즌 첫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때리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김태균은 21일 QVC 머린필드에서 열린 세이부와의 홈 경기에서 7번타자로 출장해 4타수 2안타·2득점을 기록했다. 0-0이던 3회 선두타자로 나선 그는 상대 오른손 선발 니시구치 후미야로부터 좌전 안타를 치고 나간 뒤 선제 결승 득점을 올렸다. 7회에도 좌전 안타를 때린 뒤 홈을 밟아 팀의 7-1 완승에 기여했다. 세 경기 연속 안타로 시즌 타율은 0.200(30타수 6안타)으로 올랐다.



  타격 부진에 빠진 이승엽(35·오릭스)은 이날 니혼햄과의 경기에서 시즌 처음으로 선발에서 제외된 뒤 8회 대타로 나와 우전 안타를 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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