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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2000원부터 13만2000원까지 … 가지가지 입장권











프로야구 8개 구단이 줄줄이 관중석 고급화에 나서고 있다. 시야가 좋은 위치에서 편안히 경기를 즐기려는 팬이 늘었기 때문이다. 물론 고급 관중석의 입장권도 비싸다. 포수의 등뒤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는 LG의 프리미엄석 입장료는 주중·주말 관계없이 7만원이다. LG와 함께 잠실구장을 홈 구장으로 사용하는 두산은 똑같은 좌석에 5만원의 가격을 매겼다. 4인 가족이 이 자리에 앉으면 표값만 20만원을 훌쩍 넘기지만 반응은 뜨겁다.



조연상 LG 마케팅팀장은 “프리미엄석 200석 중 180석이 시즌 전에 연간권으로 팔렸다. 경기마다 구입할 수 있는 좌석은 15~16석 정도인데 이마저도 대부분 소진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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