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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자 알아 맞추기] ‘여제’ 신지애 시즌 첫승 도전

골프전문 채널 J골프와 맞춤클럽의 명가 MFS골프가 LPGA투어 에브넷 LPGA클래식을 대상으로 ‘LPGA 투어 우승자 알아맞히기’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지난해까지 벨 마이크로 LPGA클래식으로 열렸던 이 대회는 29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앨라배마주의 RTJ 골프장에서 열립니다.



 세계랭킹 1위 탈환을 노리는 ‘골프 여제’ 신지애(23·미래에셋)를 비롯해 지난해 상금왕과 베어트로피를 수상했던 최나연(24·SK텔레콤), 김인경(23·하나금융), 지은희(25·팬코리아), 박인비(23·팬코리아), 서희경(25·하이트) 등이 시즌 첫 승 사냥을 위해 총출동합니다. 우승자 알아맞히기 이벤트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5월 1일 밤 12시까지 인터넷(www.jgolfi.com)을 통해 응모하면 됩니다. 정답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14명에게 매트릭스 오직 TP HD샤프트가 장착된 150만원 상당의 최고급 드라이버(1명)와 MFS 최고급 골프백 세트(1명), MFS 하이브리드 클럽(2명) 등 푸짐한 상품을 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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