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지역 재정 흐름에 대한 국내외 이론·실무





국제화·지방화 시대에 지역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지방재정을 올바로 이해하고 적용해야 한다. 또 시대가 발전함에 따라 그만큼 지방재정도 복잡하고 다양해졌다.

 이희봉(56·사진) 전남도의회 사무처장이 지방재정을 종합적으로 살펴본 전문서적 『거버넌스 지방재정』(사회문화사 펴냄, 968쪽)을 출간했다.

 이 책은 지방재정을 ‘지역에서 일어나는 재정의 흐름’으로 정의하고, 이의 본질·환경·이념·제도 등을 복합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또 관련 정책과 예산·수입·지출·관리운영 등을 분석했다. 이와 함께 국내외의 이론들을 집약하고 지방재정제도의 역사적 발달과정과 개정된 관련 법령, 변경된 제도들을 정리했다. 우리나라의 분야별 재정 현황과 개선 방안도 내놓았다.

 이 처장은 “중앙과 지방에서 20년 이상 지방재정 업무를 담당한 경험과 6년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책을 썼다”고 말했다.

 이 처장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등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고, 행정안전부 지방세심사과·재정정책과·지역경제공기업과장과 지방세제관 등을 지냈다. 서울시립대와 영국 버밍엄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땄다.

이해석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