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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해병 고지정복 훈련 마친 현빈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배우 현빈(29·왼쪽)이 해병대 신병 5주차 훈련 마지막 날인 14일 경북 포항시 운제산 고지 정복 훈련을 마치고 내려오면서 마실 물을 받고 있다. 군복 상의 명찰을 확대해 보니 현빈의 본명 김태평을 확인할 수 있었다. 현빈은 이날 훈련을 마친 다음 해병대 상징인 ‘빨간 명찰’을 달았다. 지난달 7일 입대한 그는 21일까지 마지막 보충훈련과 군사기초 훈련을 받는다. 22일 해병대 신병교육 수료식을 마치면 4박5일간의 휴가를 다녀온 후 백령도에 배치될 예정이다. 훈련 현장 근처에 있던 본지 독자가 사진을 찍어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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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