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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TIP] 쓰임새 많은 민들레, 아파트 베란다에서 키우려면

흔한 풀, 민들레는 은근히 쓰임새가 많다. 꽃잎으론 화전을 부치고, 연한 잎은 데쳐 한나절 쓴맛을 우린 뒤 나물로 무쳐 먹을 수 있다. 도심 매연 속에서 자라는 민들레를 따먹기가 찜찜하다면 아파트 베란다에서 직접 키우는 것도 어렵지 않다. 곧 지천으로 날아다닐 민들레 홀씨를 주워 와 화분에 심고 4~5일에 한 번씩 물만 흠뻑 주면 된다. 씨를 깊이 심으면 싹이 잘 나지 않으므로 흙으로 아주 살짝만 덮는다. 민들레는 햇빛이 잘 들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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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