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빈곤 아동 건강관리 워크숍

㈔미래를여는아이들(대표 김기주)은 15일 10시20분 천안축구센터에서 빈곤위기아동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실습연계워크숍을 개최한다. 천안지역 5개 대학교 간호학과와 지역 12개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하는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체계적인 아동건강보호서비스 제공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순천향대 간호학과는 2009년부터 아동건강보호 서비스에 대한 필요성에 따라 3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방문보건서비스를 매년 시행하고 있다. 간호학과 학생들은 간호실습 시스템을 통해 지역아동센터로 방문해 건강을 체크해 왔다. 호서대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한 방문건강관리 사업모형개발 보고서』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아동건강관리는 대부분 개인과 가족에 맡겨져 있다. 공공보건의료에서도 우선순위가 낮게 설정돼 있다. 보건소와 학교에서 건강관리사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인력부족, 불안정성, 사업진행제한, 프로그램 부족 등으로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체계적인 건강관리가 이뤄지지 있고 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