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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상하는 독수리’









공중침투를 저지하고 적을 타격하는 공군 최대 규모의 종합전투훈련인 ‘Soaring Eagle’(비상하는 독수리) 훈련이 14일 실시됐다. 제29전술개발훈련비행전대 소속 전투기들이 활주로를 달리고 있다. 21일까지 계속되는 이 훈련은 F-4, F-5, KF-16, F-15K 전투기와 RC-4C 정찰기 등 5개 기종 38대의 항공기가 참가했다. [공군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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