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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공무 중 사망 공무원 보상 늘리기로

행정안전부는 공무 수행 중 사망한 공무원에 대한 보상을 늘리는 내용의 공무원연금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14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공무를 수행하다 사망하면 20년 미만 재직자는 본인 사망 당시 기준 소득액의 26%를, 20년 이상 재직자는 32.25%를 유족연금으로 지급한다. 지금은 20년 미만으로 재직한 공무원이 사망할 경우 유족들은 보상금과 퇴직금만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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