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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함바게이트’ 유상봉 보석 허가

서울동부지법은 경찰 고위 간부와 건설사 임원들에게 돈을 준 혐의로 지난해 11월 구속 기소된 속칭 ‘함바집’ 비리사건의 핵심 인물인 유상봉(65)씨에 대한 보석을 최근 허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유씨는 올 1월 갑상샘수술 병력 등 건강상 문제를 이유로 한 차례 보석 신청을 했지만 기각됐었다. 하지만 2월 24일부터 구속 집행정지 상태로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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