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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 영화제, 홍상수·김기덕·나홍진 감독 ‘주목할 만한 시선’ 초청





홍상수·김기덕·나홍진 세 감독이 다음달 11일 프랑스 칸에서 개막하는 제64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부문인 ‘주목할 만한 시선’에 초청받았다. 홍상수 감독은 ‘북촌방향’, 김기덕 감독은 ‘아리랑’, 나홍진 감독은 ‘황해’로 각각 초청됐다. 지난해 홍 감독은 ‘하하하’로 이 부문 대상을 받은 바 있다. 올해 ‘주목할 만한 시선’ 초청작은 20편이다. 올해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는 한국영화가 오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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