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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6월부터 광명시청서 담배 못 피워

광명시는 6월부터 시 청사 전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고 14일 밝혔다. 또 시청 주변 버스정류장도 금연권장구역으로 지정하는 등 ‘담배 없는 도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이달부터 매주 수요일을 ‘담배 없는 날’로 정해 청사에서 담배를 팔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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