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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문화마당] ‘이봄, 집안으로 그림을 초대하다’전 外

◆전시





 ▶‘이봄, 집안으로 그림을 초대하다’전=홍창진·정성원·박주호 등 젊은 작가 세 명의 개성 넘치는 전시. 도시의 이상 풍경, 극사실적으로 표현한 꽃 등을 만날 수 있다. 23일까지 수화랑. 053-426-9224

 ▶최재훈의 ‘찻잔이야기’전=사발 속에 인연을 담아내는 최재훈의 작품전. 전통적인 장작 가마의 맛에 현대적인 조형성을 가미한 작품을 소개한다. 19∼24일 대백프라자갤러리 A관. 053-420-8015

 ▶베른트 할브헤어 초대전=독일 출신 미디어 아티스트 베른트 할브헤어의 작품전으로 사진, 입체 조형, 설치 작업이 복합적으로 구성된 종합 현대미술을 선보인다. 세계 여러 곳에서 직접 촬영한 이미지를 쪼개 나열하는 등 편집을 거쳐 완성했다. 5월 7일까지 갤러리 분도. 053-426-5615

 ▶노상동전 ‘황획산수’=서예의 현대화를 시도해온 노상동의 작품전. 겹쳐 쓰기를 반복해 새로운 바탕 면을 만들고 그 위에 황색으로 작업하는 현황(玄黃) 중심의 현대미술을 출품한다. 17일까지 봉산문화회관 1전시실. 017-538-9124

◆공연





 ▶뮤지컬 ‘빨래’=27세 여성 ‘서나영’과 이웃집에 사는 몽골 청년 ‘솔롱고’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제11회 한국뮤지컬대상 작사·극본상, 제4회 더 뮤지컬 어워즈 작사·작곡·극본상을 수상했다. 6월 19일까지 문화예술전용극장CT. 053-762-0000

 ▶수성아트피아 제작 뮤지컬 ‘엄마와 젓가락’=수성아트피아가 자체 제작한 뮤지컬로 첫 무대다. 조두진 원작에 안희철이 대본을 썼다. 가족의 애틋한 사랑과 부부애를 젓가락을 소재로 재미있게 표현한다. 17일까지 수성아트피아 무학홀. 053-668-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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