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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제천∼단양 도담 17㎞ 복선전철 20일 개통

단선으로 운행됐던 중앙선 제천∼도담(단양) 구간(17.4㎞)의 복선전철화 사업이 마무리돼 20일 본격 개통된다.

 14일 코레일 충북본부 등에 따르면 한국철도시설관리공단은 2001년부터 사업비 3207억원을 들여 이 구간의 굴곡노선을 직선화하는 등 복선화 작업을 최근 마무리하고 20일 제천역에서 개통식을 하기로 했다.

 복선전철화 사업으로 시멘트 생산기지인 제천.단양에서 하루 41회 운행됐던 철도수송이 106회 운행으로 대폭 늘어난다. 시간도 기존 15분에서 7∼8분으로 단축돼 물류 수송이 원활해지고 운송비용도 절감된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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