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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남대문 수입상가 불법 수입식품 없앤다

서울시는 남대문 수입상가에서 판매되는 불법 수입식품을 근절하기 위해 단계적인 정비활동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는 28~29일 업소 대표를 상대로 교육을 실시하고, 5~10월을 자율정비기간으로 정해 2주마다 개선 상황을 모니터링하기로 했다. 11월부터는 주기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해 적발된 제품은 폐기처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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