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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외환보유액 3조 달러 돌파

중국 외환보유액이 올 3월 말로 3조 달러(약 3250조원)를 넘어섰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PBOC)은 “3월 말 현재 외환보유액이 3조447억 달러에 달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는 한 달 전인 2월 말보다 500억 달러(1.8%) 정도 늘어난 액수다.



 중국 외환보유액은 기하급수적으로 불어났다. 1996년 처음 1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이후 약 10년 만인 2006년 9월 1조 달러를 돌파했다. 그리고 채 3년도 지나지 않은 2009년 6월 2조 달러를 넘어섰다. 한편 중국 외교부는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 스페인 정부 채권을 꾸준히 사들일 것”이라며 “스페인이 국가부채 위기를 극복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강남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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