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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으뜸저축은행 전 부회장 징역 2년

대법원은 500억원대의 불법대출을 해준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로 기소된 제주 으뜸상호저축은행 전 부회장 김모(52)씨와 전 대표 김모(45)씨에게 각각 징역 2년, 징역 1년6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재판부는 “대출해줄 만한 조건이 아닌 줄 알면서도 대출을 해줘 (회사에)손해를 끼쳤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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