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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도시철도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한나라당 권경석(창원갑) 국회의원은 통합 창원시의 숙원인 도시철도사업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시교통난 해소를 위해 올해부터 2020년까지 6468억원을 들여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동에서 진해구 석동까지 30.5㎞를 철도로 잇는다.



이에 따라 기획재정부가 국토해양부에 기본·실시설계 착수를 통보하면 올해 안에 기본·실시설계가 시작될 전망이다.



 창원 도시철도가 건설되면 자동차로 1시간30분 걸리는 마산 가포~진해 석동 구간이 50분대로 단축될 것이라고 권 의원 측은 밝혔다. 창원 도시철도는 애초 마산 가포~진해 풍호동 진해구청까지 33.9㎞에 추진됐으나 경제성 분석 결과 옛 마산~창원 구간의 비용편익이 0.96으로 가포~풍호 구간의 0.82보다 높다는 이유로 진해구간 6.4㎞가 제외됐다.



그러나 진해 주민이 반발하면서 진해구 구간 가운데 3㎞를 줄여 석동까지 건설하는 안이 확정돼 이번 심의를 통과했다.



황선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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