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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신도시 1년 만에 분양 “감이 좋은데”





6개 건설사 5개 블록 4800여 가구















경기도 김포시 한강신도시에서 1년여 만에 아파트 분양 시장이 다시 열렸다. 한라건설 등 6개 건설사는 이달부터 다음 달 초까지 5개 블록에서 4800여 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한다. 한라건설·반도건설·대우건설은 이달 15일 동시에 견본주택 문을 열고, 모아주택산업&모아건설과 경기도시공사는 다음 달 초 1632가구를 내놓는다.



 한라건설의 한라비발디는 105~126㎡(이하 전용면적) 857가구로 이뤄진 중대형 단지다. 전체의 70%가 105~106㎡형이다. 김포한강로 운양용화사 나들목이 자동차로 5분 거리여서 교통여건이 좋은 편이다. 반도건설이 내놓는 반도유보라2차는 1498가구의 대단지이면서 모두 59㎡로 이뤄진다. 소형이지만 4.5베이로 설계돼 조망·채광·통풍 등이 좋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이들 아파트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1000만원 선이다. 여러 단지에 중복 청약할 수 없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올 6월 올림픽대로와 연결되는 김포한강로가 뚫리고 김포시가 지하철 9호선 연장선 건설을 추진하고 있어 교통여건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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