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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르 탱고 그까이꺼' 선화예고생 연주 동영상 화제









남학생들이 쉬는 시간 첼로와 바이올린, 피아노로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명곡 '리베르 탱고(Libertango)'를 멋지게 연주하는 동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동영상은 '선화예고 점심시간 때 연주'라는 제목으로 최근 포털사이트 다음 'tv팟'에 올라왔다. 교복 차림의 남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 앉아 리베르 탱고를 연주하는 장면인데 쉬는 시간 짬을 내 '간단히' 연주하는 것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훌륭한 연주다.



이에 네티즌들은 "웬만한 오케스트라를 능가하는 음색" "건전하게 노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리베르 탱고는 특유의 구슬픈 멜로디로 열정과 관능적인 매력을 담은 곡이다. 국내에선 수년 전 MBC 드라마 '베토벤바이러스'에 소개돼 새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다음 ‘tv팟’ 캡처)





김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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