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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오류는 외교부 무사안일 탓

한국·EU가 체결한 FTA 협정 한글 번역본에 207개 오류가 나왔다. 창피한 일이다. 외교부는 뭘 한 걸까. 최병일 이화여대 교수는 “외교부의 무사안일주의, 행정편의주의 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나 반대 세력에 빌미만 줬다”고 질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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