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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 100주년 최승희의 춤과 삶 … 그림·사진·영상 곁들인 전시회







1931년 현대무용 ‘빛을 구하는 사람’의 최승희. [광주시립미술관 제공]



광주시립미술관은 세계 무대에서도 인정받은 한국 근대 무용가 최승희(1911∼69년)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7일 ‘불꽃처럼 바람처럼, 무희 최승희’전을 시작했다. 전시회는 8월 21까지 한다.



 이번 전시는 최승희의 춤과 삶에 관한 사진 150여 점과 그림 4점, 영상물 등을 보여 준다. 전시 사진은 정병호 전 중앙대 무용학과 교수가 일본·중국 등지에서 수집한 것을 하정웅 광주시립미술관 명예관장이 구입해 미술관에 기증한 것들이다.



 그를 그린 그림과 공연 리플렛, 책·신문기사뿐 아니라 그가 월북해 안무한 ‘사도성의 이야기’ 등 영상물도 감상할 수 있다.



 개막식이 열리는 12일 오후 2시에는 ‘최승희의 삶과 예술’을 주제로 성기숙 한국예술종합학교 성기숙 교수(최승희탄생100주년기념회추진위원장)이 강연을 한다. 공연 문의: 062-613-7142



이해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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