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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양말 닳도록 뛴’ 박지성의 맨유, 챔스리그 8강 1차전서 첼시 꺾어







[로이터=연합뉴스]





박지성(30·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큰 경기의 사나이’임을 또 한번 증명했다. 박지성은 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퍼드브리지에서 벌어진 첼시와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원정경기에서 왼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94분간 뛰며 팀의 1-0 승리에 일조했다. 웨인 루니는 전반 24분 결승골을 넣었다.



 알렉스 퍼거슨 맨유 감독은 경기 뒤 “박지성을 선발로 투입한 이유를 모두 알았을 것이다. 미드필드에서 현명한 플레이를 해야 했고 박지성은 내가 원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칭찬했다. 잉글랜드 축구 칼럼니스트 리처드 졸리는 7일 아랍에미리트(UAE) 일간지 더 내셔널에 기고한 글에서 “박지성은 맨유의 빅 게임 플레이어다. 올 시즌 박지성이 출전한 경기에서 맨유는 한 번도 지지 않았다. 행운의 마스코트다”라고 평가했다. 맨체스터 이브닝뉴스는 “양말이 닳도록 뛰었다”며 박지성에게 평점 7점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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