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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그린] ㈜석교상사, 신제품 ‘파이즈(PHYZ)’ 브랜드의 제품 설명회 外









■ 일본의 골프브랜드 투어스테이지를 수입·판매하는 ㈜석교상사는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신제품 ‘파이즈(PHYZ)’ 브랜드의 제품 설명회를 열고 파이즈 드라이버와 아이언·퍼터를 출시했다. 기존의 투어스테이지 클럽이 프로와 중·상급자를 위한 모델이었다면 파이즈는 초·중급자는 물론 시니어 골퍼들도 쉽고 편안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 제품을 개발한 일본 브리지스톤은 “파이즈는 촉감과 시각·스윙감·타구감·청각 등 오감을 만족시키기 위해 만든 최고급 제품”이라고 밝혔다. 드라이버 샤프트의 길이는 46.25인치이며 개인의 취향에 따라 조절이 가능하다. 드라이버 가격은 110만원. 파이즈는 황금비율을 뜻하는 파이와, 정점을 뜻하는 제니스를 합친 말이다. 02-558-2235.



■ 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이 친환경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에코(ECO)-액티비티 굿샷’ 캠페인을 벌인다. 볼빅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볼빅이 만들어 판매한 골프공 중 환경오염의 산물인 폐골프공을 직접 수거해 그에 따른 폐기물 처리 비용을 부담하고 안전하게 처리하기 위한 것”이라며 “캠페인 초기 1년간 예상 비용은 5억~6억원 정도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볼빅은 캠페인의 성공을 위해 골프장 등에 수거함을 설치하고 볼빅 골프공 100개를 모아 올 경우 12개의 정품 골프공과 교환해줄 계획이다.



■ 롯데마트가 5일 롯데 스카이힐 제주CC에서 KLPGA투어 소속 박유나(25)·오안나(23)·편애리(22)·홍진의(21)·김규빈(20)·한승지(19) 등으로 구성된 골프단 창단식을 개최했다. 이들은 올 시즌 KLPGA투어에서 롯데마트 로고를 달고 활동하게 된다. 롯데마트는 창단과 함께 오는 14일부터 나흘간 롯데 스카이힐 제주CC에서 KLPGA투어 국내 개막전인 롯데마트 오픈(총상금 5억원)을 개최한다. 대회에는 지난해 LPGA투어 상금왕 최나연(24·SK텔레콤)과 KLPGA 상금왕 이보미(23·하이마트) 등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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