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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훈 감독 - 그라모폰 음반 계약









서울시립교향악단(서울시향)과 도이치그라모폰(DG)이 7일 오전 서울 수송동에서 음반발매 계약 조인식을 열었다. DG는 서울시향과 예술감독 정명훈의 음반을 5년 동안 10장 발매해 전세계 배포한다. 112년 전통의 음반 레이블 DG가 선택한 첫 한국 오케스트라다. 왼쪽부터 김주호 서울시향 사장, 정 감독, 코스타 필라바키 유니버설 뮤직 그룹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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