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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콩 100% … 유기농 볏짚 발효 전통 장맛에 주부가 먼저 찾아





속리산 햇살담은 장



속리산 햇살담은 장은 어머니의 손맛을 그대로 재현했다



충북지역에서 콩 농사를 짓는 여성농업인들이 모여 콩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안정성 있는 농가의 소득 향상과 잊혀져가는 우리 농산물의 전통 맛을 지키고 있다. 충북여성농업인콩사랑영농조합법인은 속리산의 깨끗함과 청정함을 담은 ‘속리산 햇살담은 장’이라는 브랜드로 국내시장을 장악해 나가고 있다.



속리산 햇살담은 장은 그 브랜드만큼이나 깨끗함과 고향의 손맛을 자랑한다. 전통 맛을 내기 위해 예전 시골 부뚜막에서 볼 수 있었던 검은 주물 솥을 특수 제작했다. 이러한 주물 솥에 콩을 삶아 자연건조를 통해 유기농 볏짚으로 발효시켜 옛날 시골에서 먹던 장의 맛을 고스란히 재현하고 있다.



더구나 콩사랑영농조합법인에서 생산한 모든 제품은 직접 농사를 지은 국산콩(올콩)을 100% 사용하고 있고, 식품첨가물이나 인공감미료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전통식품이다. 옛날 전통장의 맛을 유지하기 위해 특수 제작한 ‘맥반석 옹기’에서 발효시키고 온도·습도 및 원적외선 방출로 변함 없는 장맛을 유지한다.



이러한 고향 어머니의 손맛이 알려지면서 콩사랑영농조합법인은 농협하나로클럽에 두 개의 점포를 갖고 도시민에게 판매를 하고 있으며, 맛을 본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거워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서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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