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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화훼 브랜드 … EU·일본·중국 상표출원





과천 이코체



과천시는 ‘이코체’ 를 문화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과천시 화훼브랜드 ‘이코체’가 ‘2011 국가브랜드 대상’ 화훼부문 1위로 선정돼 전국 최고의 명품화훼브랜드로 인정받았다.



조사 및 심사 결과 과천시가 2008년 연구용역을 통해 개발한 ‘4계절 꽃이 있는 곳 과천, 과천의 꽃’이라는 의미가 담긴 화훼 브랜드 ‘이코체’가 브랜드 인지도 및 대표성 50.3%, 만족도 75.1%, 글로벌경쟁력 74.19%로 종합지수 66.2%를 기록 했다.



특히 과천시는 주암동에 오는 2013년 준공을 목표로 전국 화훼산업 유통량의 80% 이상을 점유하는 대규모 과천화훼종합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며, 이와 연계해 ‘이코체’ 화훼 브랜드를 문화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고 세계적인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대내외적인 홍보는 물론 국내 상표출원과 EU, 일본, 중국에도 상표출원 등록을 마친 점도 이번 조사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과천시는 과천화훼종합센터 조성과 관련해 지난 1월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해 삼성물산, 삼성에버랜드, 대우증권, 우리투자증권, 아시아신탁으로 구성된 ‘플로리움 컨소시엄’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 사업협약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에 있어 국내 화훼생산 및 유통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여인국 과천시장은 “과천은 초화류를 생산하기에 매우 적합한 온도와 습도를 지녀 꽃 색깔이 선명할뿐더러 생명력도 길어 전국 초화류 유통량의 80%를 차지할 정도로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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