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450만 시민 싣고 달리는 국내 최대 대중교통





서울메트로



메트로는 1981년 서울특별시 지하철공사로 설립된 최초의 지방공기업이다.



2011 국가브랜드 대상 도시철도부문 1위로 선정된 서울메트로는 서울지하철 1~4호선 총거리 137.9㎞에 120개 역을 운영하고 있다. 1974년 8월 15일 1호선이 개통돼 올해로 시민을 싣고 달린 지 37년째다.



개통 당시에는 1호선 7.8㎞를 포함해 총 81.9㎞에 하루 수송인원이 39만 명 정도에 9개 역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하루에만 450만 명을 수송하는 국내 최대의 대중교통 운영기관으로 성장했다.



2005년 현재의 서울메트로로 사명을 변경했다. 전국 모든 지하철 이용 승객의 약 40%가 이용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대표 지하철이다.



최근 가장 오래된 지하철인 서울메트로의 새로운 변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 ‘SSing New Metro’라는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과 비전으로 고객을 위한 즐거운 변화를 하겠다는 것. 지난 3월 시민고객의 안전과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고, 신뢰 소통을 기반으로 한 현장경영을 통해 새로운 메트로를 만들겠다는 뉴 메트로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수익처 다변화와 경영의 효율성을 높여 재정 건전성도 기하겠다는 방침이다.



새 브랜드 슬로건인 ‘SSing New Metro’에는 안전(Safety)과 서비스(Service)에 진행형을 의미하는 ‘ing’를 결합해 지속적으로 시민고객을 위한 안전과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해나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SSing’이라는 의성어의 느낌처럼 변화와 개혁을 통해 즐겁게 달리는 새로운 지하철(New Metro)을 만들겠다는 의지도 더해졌다.



낙후된 조직문화와 경영의 속도,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내부개혁도 추진되고 있다. 내부통제 시스템을 강화해 공기업으로서의 신뢰와 투명성을 담보하는 한편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신사업 조직을 확대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