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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이와 함께하는 안전한 밥상





청정원



청정원은 사랑나눔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정원아~!’ 대한민국 주부라면 누구나 한 번쯤 설레며 들어봤을 청정원의 광고 멘트다. 청정원은 대상㈜의 대표식품 패밀리브랜드로 기존 조미료 중심의 사업군을 넘어 명실상부한 종합식품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96년 5월 처음 선보인 후 15년간 꾸준한 고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탄생 이후 깨끗하고 신선한 재료에 정성을 담아 고객에게 제공한다는 비전 아래 모든 청정원 직원들이 외길로 노력해 온 결과, 고객이 신뢰하는 식품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특히 청정원의 ‘건강한 프러포즈’ 캠페인은 식품광고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여성주부 모델을 과감히 배제하고 남성 모델과 청정원의 의인화된 ‘정원이’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의 건강을 위해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주부들의 마음속 깊이 브랜드를 각인시켜 왔다.



2010년은 그간 쌓아온 청정원의 건강을 좀더 제품과 연계시켜 구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식품회사에서는 이례적으로 ‘누드’ 컨셉트를 도입해 청정원의 ‘건강한 누드’ 캠페인을 실시했다. 자칫 거부감이 들 수 있는 ‘누드’를 ‘먹는 것만큼은 안심할 수 있게 정원이가 다 보여드릴게요’라는 식품건강에서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정직/안심 키워드와 연계시켜 고객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노력하는 청정원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올해는 ‘푸드테라피-식탁의 기적’이란 주제로 사회의 가장 중요한 단위인 가족이 함께하는 식탁, 음식을 통해 건강함을 추구한다는 정서적인 건강함까지 확대해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런 커뮤니케이션과 더불어 청정원의 전 제품 을 건강과 안전의 개념에 입각해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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