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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업체 첫 해외 100호 점 돌파





롯데마트



롯데마트 중국 북진점.



롯데마트는 1998년 4월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1호점인 강변점을 개점한 이후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며 2011년 3월 현재 국내 90개, 해외 105개 등 국내외에서 총 195개 점포를 운영하는 글로벌 유통업체로 발돋움했다.



특히 2010년 8월 인도네시아 간다리아시티점을 오픈하며 국내 유통업체로는 처음으로 해외 100호 점을 돌파했고, 현재 중국 81개, 인도네시아 22개, 베트남 2개 등 해외 3개국에서 105개 점포망을 갖춰 국내 점포수보다 많은 해외 점포를 운영하는 글로벌 유통업체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는 해외에 진출한 국내 유통업체 중에서는 가장 큰 규모로, 경쟁업체보다 한 발 앞서 굳건한 신성장 동력을 확보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롯데마트는 해외사업 외에도 상품군별로 상품의 구색부터 가격, 인테리어에 이르기까지 전문화된 매장으로 구성한 카테고리 킬러형 매장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경쟁력을 강화해 가고 있다.



노병용 롯데마트 사장은 “끊임없는 노력과 적극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2018년까지 아시아 1등 유통업체로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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