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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개 브랜드 대상 다면적 평가 … NBA 브랜드 경쟁력지수 도출





어떻게 평가했나



유창조 교수
동국대 경영학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국가브랜드대상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국가 이미지를 제고하는 브랜드를 시상하고 있다.



선정위원회는 심사 결과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세 가지 단계의 평가를 엄격하게 진행했다. 첫째, 선정위원회는 전문가의 의견을 토대로 브랜드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NBA브랜드경쟁력지수(NCI·National Competitiveness Index)’ 모형을 개발했다. 이 지수는 브랜드 인지도·대표성·만족도·충성도, 글로벌경쟁력 등의 차원으로 구성되고, 조사 결과를 통해 각 차원별 상관관계에 따라 이를 가중 합산하는 방식으로 측정됐다. 선정위원회는 두 번째 단계로 국내 기업 및 지역 1953개 브랜드의 ‘NBA브랜드경쟁력지수’를 측정하기 위한 인터넷 설문조사(표본크기: 1만2000명)를 실시해 각 부문별 1위를 차지한 기업을 수상후보로 선정했고, 마지막으로 브랜드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각 부문별 1위 브랜드에 대한 정성평가를 실시했다. 그 결과 기업브랜드 30개, 지역브랜드 17개(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 3점 포함), 문화브랜드 1개가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국가브랜드대상을 수상한 기업들은 이에 만족하지 말고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브랜드관리를 통해 국가경제 활성화 및 국가의 품격과 이미지를 제고하는 첨병의 역할을 수행하기를 바란다.



유창조 교수 동국대 경영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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