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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국민연금, 노후자금 최대 500만원 대출

보건복지부는 이르면 내년 상반기부터 만 60세 이상 국민연금 수급자에게 최대 500만원까지 노후 긴급자원을 빌려준다고 6일 밝혔다. 의료비, 장례비, 전·월세 자금 이 필요한 경우 연간 연금 수령액의 2배까지 대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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