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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가축 운동장 부지 구입 자금 지원 신청 1개월 연장

전남도는 동물 복지형 친환경 녹색축산을 장려하기 위해 가축 운동장 부지 구입 자금 지원 신청을 이달 말까지 1개월 연장키로 했다. 이 자금은 축산농가에 최대 1억원까지 농어촌진흥기금과 전국 최초로 조성한 녹색축산육성기금에서 장기 저리로 융자된다. 연리 2%에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 조건이다.



 전남도에 따르면 가축 운동장은 동물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사육밀도 개선과 스트레스 방지 효과가 있다. 햇볕을 받지 못해 오는 면역력 약화에 따른 질병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



이해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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