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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하늘 나는 배 … 포항서 울릉도까지 70분









차세대 운송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위그선(Wig Ship) ‘아론7’이 6일 경기도 화성시 궁평항 앞바다에서 시험 비행 중이다. 위그선은 수면에서 1~5m 정도 뜬 상태로 이동하며 최고속력은 200㎞/h이다. 이날 선보인 모델은 200L로 최장 800㎞까지 운항이 가능하다. 올해 하반기 포항~울릉도 노선에 투입될 예정인 8인승 위그선은 이 구간을 1시간10분 만에 이동하게 된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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