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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예비유권자 투표체험’









6일 부산 양정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이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 설치된 ‘선거관리 체험관’에서 투표를 해 보고 있다. 부산시 선관위는 7월까지 신청하는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투개표 체험관을 운영한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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