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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신촌에 아이디어 상품 파는 ‘청년가게’

서울시는 7일 신촌에 청년 창업가들이 만든 아이디어 상품을 파는 ‘꿈꾸는 청년가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서울시는 청년창업센터를 졸업한 기업의 제품을 대상으로 경쟁력과 성장성, 사업성 등을 심사해 전시 제품을 선별했다. 심사를 통과한 제품은 패션·뷰티, 기프트 등 83개 기업의 상품 200여 가지다. 판매장은 연중 무휴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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