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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고덕시영 3200여 가구 재건축 인가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는 고덕시영아파트(19만3960㎡)가 강동구로부터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6일 강동구에 따르면 고덕시영아파트는 재건축을 통해 최고 35층, 51개 동 3200여 가구로 탈바꿈한다. 조합 관계자는 “관리처분총회를 진행하고 이주와 철거 등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공사는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다. 입주는 2014년으로 예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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