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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팬서비스, 물수제비









세르히오 가르시아(왼쪽)와 루크 도널드가 마스터스 연습 라운드 도중 16번 홀(파3·170야드)에서 ‘물수제비 샷(skip shot)’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이 묘기는 볼이 연못의 수면 위를 여러 번 튕겨 그린에 올라가야 성공한 것으로 친다. [오거스타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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