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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최현, MLB 첫 홈런 外









최현, MLB 첫 홈런



미국프로야구 LA 에인절스의 한국계 포수 최현(23·미국명 행크 콩거)이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첫 홈런을 터뜨렸다. 스위치타자 최현은 6일(한국시간) 탬파베이와의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 8번타자로 나와 3-0으로 앞선 2회 상대 우완 선발 제프 니먼으로부터 우월 솔로 아치를 뽑아냈다. 올 시즌 첫 경기 첫 타석이자 지난해 메이저리그 데뷔 후 14경기 만에 때려낸 홈런이었다. 한국인 부모를 둔 최현은 미국에서 태어나 2006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 에인절스에 지명됐다. 그의 아버지가 이모부인 에드리언 콩거의 양자로 입양돼 ‘콩거(Conger)’라는 성을 지녔다. 에드리언 콩거는 메이저리그 홈런왕 행크 에런을 본떠 최현에게 ‘행크(Hank)’라는 이름을 붙여줬다.



 한편 추신수(29·클리블랜드)는 이날 보스턴과의 홈 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쳐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리지 못했다. 시즌 타율은 0.063(16타수 1안타)으로 떨어졌다.



현대건설, 흥국생명 이겨 챔프전 3승2패



현대건설이 6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배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3-2(23-25, 25-23, 27-25, 22-25, 15-11)로 흥국생명에 역전승을 거두며 3승2패를 기록, 우승에 1승만 남겨두게 됐다.



울산, 프로축구 컵대회서 2연승 조 1위



울산이 6일 열린 프로축구 러시앤캐시컵 2라운드 B조 홈 경기에서 상주를 2-1로 이기고 2연승을 거둬 조 1위가 됐다. 강원-전남(B조), 인천-대구, 성남-경남(이상 A조) 경기는 모두 0-0으로 끝났다.



수원·서울, AFC 챔스리그 나란히 1-1



수원이 6일 벌어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가시마 앤틀러스(일본)와의 H조 홈 3차전에서 1-1로 비겨 1승2무(승점5)로 조 선두를 지켰다. F조의 서울은 나고야 그램퍼스(일본)와의 원정에서 1-1로 비겼다.



왕기춘, 아시아유도서 한판승으로 우승



왕기춘(포항시청)이 6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린 아시아 유도선수권대회 남자 73㎏급 결승에서 리키 나카야(일본)를 발목받히기 한판승으로 꺾고 우승했다.



레알·샬케04, 챔스리그 8강 1차전 승리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6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벌어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와의 8강 1차전 홈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샬케04(독일)는 인터밀란(이탈리아)과의 원정 1차전에서 5-2로 이겼다.



프로농구 삼성 감독에 김상준



프로농구 삼성이 김상준(43) 중앙대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해 연봉 2억8000만원에 3년간 계약했다고 6일 발표했다.



『 … 우든 코치에게 배우는 리더십』 출간



김종량(61) 한양 사이버대 총장이 감수한 책 『미국의 전설적인 농구감독 우든 코치에게 배우는 리더십 개발 방법』이 번역,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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