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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경제뉴스] SK커뮤니케이션즈·터너사 MOU 外

기업



SK커뮤니케이션즈·터너사 MOU




SK커뮤니케이션즈는 터너인터내셔널아시아퍼시픽이 보유한 각종 디지털 콘텐트를 싸이월드를 통해 유통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터너 측은 카툰네트워크·CNN·CNNGo 등 산하 미디어가 보유한 콘텐트를 SK컴즈의 온라인과 모바일 플랫폼에 제공할 예정이다. 카툰네트워크가 보유한 ‘파워퍼프걸’ ‘벤10’ 등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관련 상품들도 싸이월드를 통해 제공된다.



현대오일뱅크 L당 100원 기름값 인하



현대오일뱅크는 7일부터 3개월간 주유소에 공급하는 휘발유·경유 가격을 L당 100원 내린다. 현대오일뱅크 측은 “국민들의 연료비 부담을 줄이고 정부의 물가안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값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SK에너지와 에쓰오일도 7일부터 석 달간 휘발유·경유 값을 L당 100원씩 내린다고 발표한 바 있다. GS칼텍스도 조만간 가격 할인에 필요한 시스템 등을 구축한 뒤 할인 폭을 발표할 예정이다.



아시아나 제주공항 영업장 리모델링



아시아나항공이 제주공항 국내선 영업장의 고객 편의시설을 보강하는 리모델링 작업을 완료했다. 탑승수속 카운터를 10개에서 13개로 늘렸고, 라운지 좌석도 20석에서 45석으로 확대했다. 무인 탑승수속기기를 2대에서 5대로 증설했다.



무역협회, 유통기업 바이어 초청 행사



한국무역협회는 7~8일 서울 삼성동 무역협회 대회의실에서 월마트·네슬레·오피스디포 등 글로벌 유통기업 7개사 바이어(구매 담당자)를 초청해 ‘프리미엄 코리아 2011’ 행사를 연다. 무협은 이들 바이어를 글로벌 소싱 파트너로 위촉해 한국산 우수 제품을 구매하고 세계로 유통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롯데주류 ‘처음처럼 프리미엄’ 내놔



롯데주류가 프리미엄급 소주 ‘처음처럼 프리미엄(20도)’의 패키지를 바꾸고 가격을 낮춰 ‘알코올도수 20도 소주시장’을 본격 공략하겠다고 6일 밝혔다. ‘처음처럼 프리미엄’은 19.5도인 ‘처음처럼’에 오크통에서 10년간 숙성시킨 증류주 원액을 넣은 프리미엄 제품이다.



동양메이저·건설, 소형 주택사업 진출



동양메이저·건설이 소형 주택사업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최근 가톨릭대 건축학과 신종훈 교수와 공동연구한 소형 주택 평면 9건의 저작권을 등록했다. 회사 관계자는 “저작권 등록을 마친 소형 주택 평면을 도심 역세권 주변 사업장을 중심으로 우선 적용할 예정”이라며 “조만간 소형 주택 시장 진출을 위해 새로운 브랜드를 론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금융



빚 많은 37개 그룹 주채무계열 선정




금융감독원은 6일 빚이 많은 37개 그룹을 주채무계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주채무계열은 금융권 신용공여액의 0.1%인 1조3962억원 이상의 빚을 지고 있는 회사들이 선정 대상이다. 현대그룹과 애경·현대오일뱅크·대우인터내셔널·현대건설 등 5개 그룹이 목록에서 빠진 대신 금호아시아나계열에서 분리된 대우건설이 신규 선정됐다.



리스크컨설팅코리아, IFRS 교육생 모집



리스크컨설팅코리아가 채권자, 투자자, 기업 CFO, IR업무 담당자를 위한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교육 프로그램 ‘IFRS 아카데미’ 4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수업은 30일부터 6월 10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3시간씩 진행된다. 모집정원은 50명. 28일까지 홈페이지(www.riskconsulting.co.kr)나 전화(02-2263-4394)로 신청할 수 있다.



코스닥 상장폐지 심사 깐깐해진다



금융위는 최근 코스닥 상장폐지 실질심사 위원의 뇌물 수수 사건과 관련, 심사위원회의 자체 정화 방안을 마련해 시행키로 했다고 6일 밝혔다. 현재 위촉 기준을 보다 엄격히 적용하고 다단계 검증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 위원회가 거래소 검토안을 변경할 때는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전제로 한 특별결의를 거치도록 했다. 참석위원도 무작위 추출 방식으로 선정한다.



정책



ADB, 올 한국 경제성장률 4.6% 전망




아시아개발은행(ADB)은 6일 발표한 ‘아시아 경제전망 보고서’에서 올해와 내년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각각 4.6%로 전망했다.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정부(5%)보다는 낮지만 국제통화기금(IMF)의 4.5%,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4.3%보다 다소 높다. ADB는 “2010년 6.1%의 높은 성장률은 성장률이 낮았던 2009년의 기저효과에 기반한 것이어서 올해 성장률을 낮추는 요인이 될 것”이라 고 말했다.



국산 후지사과 36t 첫 미국 수출



국산 사과가 처음으로 미국 수출길에 오른다. 국립식물검역원은 지난해 가을에 수확돼 미국 농무부의 승인을 받은 저온창고에 보관돼 있던 국산 후지사과 150t 중 36t(컨테이너 3대 분량)이 충주의 충북원협산지유통센터에서 한·미 양국 검역관 합동검사 후 11~12일 선적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한·미 양국은 1994년 8월 국산 후지사과에 대한 수출검역조건에 합의했지만, 소독시설 승인절차 등 실행약정이 마련되지 않아 수출이 미뤄지다 지난해 3월에야 약정이 마련돼 수출길이 열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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