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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 날 유공 203명 포상 … 지제근 교수 국민훈장 무궁화장









보건복지부는 7일 제39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지제근(73·사진) 서울대 명예교수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여하는 등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203명을 포상한다. 지 교수는 20여 년간 의학·과학기술 용어 표준화 작업을 진행하면서 용어집 등을 발간하고, 의료통역사 양성사업에서 책임자문위원으로 활동한 공로 등을 인정받았다.



이밖에도 송경태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명예회장은 국민훈장 모란장을, 엄종희 대한한의사협회 명예회장은 동백장을, 변승열 경북 포항의료원 원장은 목련장을 받는다. 인제대 백중앙의료원 박상근 원장과 안동유리의료재단 염진호 이사장, 전북 희귀 난치성질환자 지원센터 이해석 센터장은 각각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는다.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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