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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교보우리아이보장보험’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결혼연령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최근 통계에 따르면 평균 결혼연령은 남자 32세, 여자 29세로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난에다 날로 힘들어지는 주택확보, 기타 여러가지 사회 분위기가 작용한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첫 아이 출산 연령도 그 만큼 높아졌다. 10년 전 평균 27세이던 것이 지난해엔 31세를 넘어섰다.



엄마와 태아~청년기 자녀 질병 대비

임신 즉시 가입 가능, 자녀 둘 이상때 1% 할인



 결혼이 늦어지다 보니 유산, 미숙아 출산, 분만 합병증 등 아이 뿐만 아니라 산모가 겪는 출산관련 질병도 날로 증가하는 추세다. 자연 보험상품도 이런 추세를 따라가고 있다. 교보생명의 경우 ‘교보우리아이보장보험’을 최근 선보였다. 이 상품은 태아는 물론 산모까지 보장하는 어린이보험상품이다.



 신생아의 뇌성마비, 심장이상 등 중대 질병보장은 물론 산모가 분만합병증, 유산 등으로 수술하거나 출산 후 임신을 원인으로 사망할 경우 등에도 보장이 된다. 임신 즉시 가입이 가능한 것도 이 상품의 장점이다. 기존의 어린이 보험은 16주가 지나야 가입할 수 있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출산연령이 높아지면서 유산이나 임신·출산관련 질환도 늘고 있다”며 “산모와 신생아가 함께 위험에 노출되는 것에 대비할 수 있도록 개발한 상품”이라고 밝혔다. 이 보험은 고액의 치료비가 드는 중대한 질병에 대한 대비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했다. 양성뇌종양, 가와사키병, 중대한 화상부식 등 중대질병 치료는 물론 5대 장기이식, 조혈모세포 이식 등과 같은 중대한 수술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연 4% 적용, 만기 시 주계약 보험료 돌려줘



 특히 백혈병, 뇌암, 골수암 등 고액암의 경우 높은 보장을 통해 치료비를 충분하게 마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상대적으로 면역력이 낮은 시기에 어린이집, 유치원 등 단체생활을 통해 감염될 수 있는 콜레라, A형간염, 홍역 등 법정감염병 등에 대해서도 보장이 된다. 재해로 인한 수술 및 골절, 깁스치료까지 폭넓게 보장한다. 또 입원 첫날부터 입원비를 지급하는 장점도 있다.



 이 보험은 연 4%의 확정금리가 적용되는 상품으로 만기가 되면 주계약 보험료 전액을 돌려 받는다. 자녀가 둘 이상이면 내는 보험료의 1%를 할인해 주는 혜택도 있다.



 교보우리아이보장보험 가입자에게는 ‘교보에듀케어서비스READ’라는 특별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는 교보문고와의 제휴를 통해 주어지는 일종의 우대서비스다. 올바른 독서습관을 이끌어주기 위한 자녀 독서가이드를 비롯해 인터넷도서관, 독서체험 등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상품의 가입연령은 0~15세이며, 보험기간은 가입후 20년 또는 30세가 될 때 까지다.

▶ 문의=교보생명 대표 문의전화 1588-1001



<성태원 기자 seongt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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