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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건강] 4월 4일






봄에는 햇빛이 강하고 바람과 먼지가 많습니다. 피부가 쉽게 더러워지고 건조해지기 때문에 외출 뒤 꼼꼼하게 세안하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하루 4회 이상 세안은 피부막을 손상시키므로 피해야 합니다.

제공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피부과 이종희 서울의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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