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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TIP] 아웃도어 의류에 얼룩이 묻었을 땐

방수·방풍에 통기성까지 갖춘 아웃도어 의류. 주요 소재인 고어텍스·폴리에스테르·우레탄·나일론 등 합성섬유는 드라이클리닝을 하면 기능이 손상되기 쉽다. 오염 부분이 생길 때마다 물걸레로 오염 부분을 닦아주는 것이 옷의 기능을 최대한 오래 유지하는 방법이다. 전체적으로 때가 탄 경우는 20도 정도의 물에 전용 중성세제를 풀어 가볍게 손빨래한다. 비비거나 세게 문지르는 건 금물. 표백제나 유연제도 사용하지 않는다. 세탁 후에는 바닥에 펼쳐 건조한다. 옷걸이에 걸면 물기가 아래로 모여 형태가 변형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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