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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에 호흡 맞춘 최양락·이봉원









OBS TV가 4일부터 시사·연예·스포츠 뉴스를 망라하는 ‘라이브 섹션 시사정보 존(zone)’을 편성한다. 매일 오후 7시45분부터 ‘OBS 뉴스M(오후 7시45분)’ ‘오늘의 월드뉴스(오후 8시30분)’ ‘통쾌하다 스포츠(오후 9시)’ ‘독특한 연예뉴스(오후 9시30분)’ 등이 이어진다. “시청자들이 수도권 소식은 물론, 세계 핫이슈 및 연예·스포츠 정보를 한눈에 접할 수 있도록 했다”(최동호 OBS 편성국장)는 설명이다.



 또 토크쇼 ‘나는 전설이다(수요일 밤 11시)’를 신설, 자신만의 영역에서 ‘전설’이 된 이들의 성공 비결과 뒷얘기 등을 소개한다. 개그 콤비 최양락(사진 왼쪽)·이봉원(오른쪽)이 MC를 맡아 1990년대 SBS ‘좋은 친구들’ 이후 16년 만에 호흡을 맞춘다. 팩션드라마 ‘리얼스토리 추적(금요일 밤 11시)’, 1990년대 한국 대중음악의 황금기를 열었던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토크콘서트 ‘해후(邂逅, 수요일 밤 10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 낸 신(新)인류에 관한 보고서 ‘다큐멘터리 사람 세상 시선(일요일 밤 9시20분)’ 등도 선보인다.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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