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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 시황] 국내 주식형 645개 중 1개 빼고 모두 ‘플러스’ 수익









국내 주식형펀드가 지난주 날개를 달았다. 코스피지수가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상승세를 탄 덕분이다. 해외 주식형펀드도 미국 고용지표 개선에 따른 경기회복 기대감에 전반적으로 좋은 성적을 냈다.



 3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공시가 기준으로 국내 주식형펀드는 한 주간 3.67%의 수익을 냈다. 코스피의 주간상승률(3.26%)보다 높은 수익률이다.



 순자산액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국내 주식형펀드 645개 중 1개 펀드를 제외한 모든 펀드가 ‘플러스’ 수익을 냈다. 코스피200지수 수익률의 두 배로 움직이도록 설계된 ‘KB KStar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재간접)’펀드(7.67%)와 ‘삼성KODEX레버리지상장지수[주식-파생재간접]’펀드(7.61%)의 성과가 돋보였다. 반면 소수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푸르덴셜좋은주식압축목표전환1[주식]A’펀드는 -0.15% 수익률로 최하위 성적을 냈다. 조선업종의 부진으로 ‘삼성KODEX조선주 상장지수[주식]’펀드도 수익률이 0.40%에 그쳤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한 주간 1.7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인도주식펀드가 3.25% 상승하며 가장 좋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북미·러시아주식펀드는 각각 2.39%, 1.79%의 수익률을 냈다.



손해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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