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아파트 시황] 구로구 전세 수요 몰려 … 고척동 105㎡형 1000만원↑

아파트 전셋값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 학군수요 등 전세수요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중앙일보조인스랜드 조사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08% 올라 전주(0.1%)보다 상승률이 0.02% 포인트 내렸다. <자세한 내용은 www.joinsland.com 참조>



 강서권(0.11%)이 많이 올랐다. 관악구(0.19%)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구로구(0.16%), 동작구(0.14%), 강서구(0.13%) 등이 뒤를 이었다.



 관악구는 여전히 수요는 많지만 전세 물건이 부족하다. 봉천동 관악드림타운 82㎡형은 500만원 오른 1억9000만~2억2000만원이고 낙성현대1차 85㎡형은 1억7000만~1억9000만원으로 500만원 상승했다. 구로구도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전셋집을 찾는 직장인 전세수요가 이어지면서 오르고 있다. 고척동 우성꿈동산 105㎡형은 1000만원 오른 1억4000만~1억5000만원이다.



 경기도(0.1%)는 2주 전과 같은 폭으로 올랐지만 신도시(0.04%)와 인천(0.01%) 상승률은 2주 전(각각 0.11%, 0.08%)에 비해 많이 떨어졌다.



최현주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